어렸을 적부터 대놓고 못생겼다는 소리는 듣지 않았지만 예쁘지 않다고 항상 생각해왔음 뭐 객관적으로 봐도 그렇지만 근데 사촌언니나 친구가 입술 이쁘다, 콧구멍(큼) 귀엽다 눈도 매력적이다•• 그 짧은 말들이 내겐 큰 자존감이 되서 돌아온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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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부터 대놓고 못생겼다는 소리는 듣지 않았지만 예쁘지 않다고 항상 생각해왔음 뭐 객관적으로 봐도 그렇지만 근데 사촌언니나 친구가 입술 이쁘다, 콧구멍(큼) 귀엽다 눈도 매력적이다•• 그 짧은 말들이 내겐 큰 자존감이 되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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