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엄청 가깝단말야 창문열면 서로 민망할정도 자취방창문 그쪽집 복도 그쪽집 문 일캐되어잇는데 ㄹㅇ 밥을 맨날 복도가 넓어서 식탁가져다놓고 다같이 모여서 드시는데 거기서 먹으니까 나랑 같이먹는 수준으로 거리가 가까워짐 근대 5시되면 노래틀고 노래부르고 다같이 시끄럽게 밥먹고 저녁애도 그러고 진짜 개스트레스... 진짜 무섭고 말도안통하능거같아서 말도못하고 후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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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엄청 가깝단말야 창문열면 서로 민망할정도 자취방창문 그쪽집 복도 그쪽집 문 일캐되어잇는데 ㄹㅇ 밥을 맨날 복도가 넓어서 식탁가져다놓고 다같이 모여서 드시는데 거기서 먹으니까 나랑 같이먹는 수준으로 거리가 가까워짐 근대 5시되면 노래틀고 노래부르고 다같이 시끄럽게 밥먹고 저녁애도 그러고 진짜 개스트레스... 진짜 무섭고 말도안통하능거같아서 말도못하고 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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