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일 겪어도 말 못하고 끙끙 거리고 나한테 이유없이 시비 걸거나 화나게 해도 맨날 참았는데 주위에서 날 되게 만만하게 봐서 자연스럽게 성격 변했어 아직도 뭔가 따질때 떨려서 마음 다잡고 말하긴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다한다ㅎㅎㅎㅎ 나에게 상처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였나 이 글귀가 힘이 됐던 것 같아 다들 상처받지 마로라 ㅎㅅㅎ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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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일 겪어도 말 못하고 끙끙 거리고 나한테 이유없이 시비 걸거나 화나게 해도 맨날 참았는데 주위에서 날 되게 만만하게 봐서 자연스럽게 성격 변했어 아직도 뭔가 따질때 떨려서 마음 다잡고 말하긴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다한다ㅎㅎㅎㅎ 나에게 상처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였나 이 글귀가 힘이 됐던 것 같아 다들 상처받지 마로라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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