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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그냥 재수하는 애들 수능 얼마 안남아서 고민많아 보이길래 갑자기 생각남


우리 고사장에는 우리 반애들이 진짜 한 8명? 그 정도로 몰렸었어서 다들 좀 편하게 쳤던 것 같은데

과탐 두번째시험 딱 끝나고나서 걷은 다음 바로 보내주는게 아니라 방송으로 나가도 된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했었어

눈치 슬금슬금 보면서 옆분단에 뒷자리 애랑 입모양으로 대화했는데 우리 둘다


...이게 끝이야? 이랬음 그 정도로 허무했음


그냥 그 고사장 분위기 자체도 허무함, 허망함 약간 이런 느낌이었고

진짜 끝난건지 실감도 잘 안나서 그냥 다들 나사하나 풀린 듯이 멍~이렇게 있었음

와!!!!!수능이 끝났어!!!!!이런 행복함이 아니라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차분하고 묘한 분위기 였음


결론은 고3,n수생 다들 조금만 더 힘내고 좋은 결과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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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내가 이 시험을 준비한 그 1년, 솔직히 초등학교 때부터 이 시험만 보고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12년이 이렇게 끝난 게 너무 허망하고 묘해서... 고작 이거였나? 이런 생각 들었던 것 같아 결과랑 상관 없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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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끝나고 폰도 없는게 시험지 갯수 체크 기다리는거 고역이야 나 작년에 한시간 넘게 기다렸어 .. 허허 그짓을 일년이다 더 하고있다니 올해는 정말 가고싶은 대학 붙을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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