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공부도 예체능도 집안 사정도 친구들 사이에서의 평판도 모두 상위권이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편한 걸 추구하니까 점점 떨어져서 그냥 평범해진 기분 내가 누군지는 깨달았지만 놓친 게 많아서 가끔 우울해짐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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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공부도 예체능도 집안 사정도 친구들 사이에서의 평판도 모두 상위권이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편한 걸 추구하니까 점점 떨어져서 그냥 평범해진 기분 내가 누군지는 깨달았지만 놓친 게 많아서 가끔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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