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특히 난 눈이 어려서부터 안좋았는데 안경도 잘 안쓰고 다녀서 그냥 주변을 안봐....관심을 아예 안가져 누구 헤어스타일이 아주 크게(장발 >단발)달라지지않은이상 모를정도야 눈이 안보이니까 어려서부터 관찰하는 그런것들을 처음부터 포기하고 안보려해...그래서 사람들 관계도 잘 모르고 인물들 모르고 이런저런 관심을 안가지니까 대인관계 문제도 생기는듯해 물론 지금은 렌즈끼고 다녀서 덜한데 그냥...나같은 사람은 없기를 바래서...ㅠㅠㅠㅠ 아 그리고 내 최강 흑역사 어떤 남자애가 나 계석 쳐다보는데 난 계속 아래만 보면서 눈치보고있었단말야 시선을 의식한 이후로 계속 혼자 온갖 망상을 했는데 내 옆 아이를 좋아했어.... 이게 눈치랑 관련된건진 말 모르겠지만 암튼....그냥 과거의 나 너무 쪽팔리다 큐울 ㅜ

인스티즈앱
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