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게 마음이 아프다 2년넘게 갓태어날때부터 같이살았는데 첫강아지 키우는거라 훈련시키고 이런부분에서 많이 서툴렀어 배변훈련은 그래도 잘했는데 강아지가 좀 예민해 성격이 그리고 아빠가 강아지를 훈련시킨답시고 때렸어 그거에 강아지가 트러블이 생겼는지 아빠만보면 오줌싸고 그럴정도였는데 나랑 내동생은 강아지는 때려서 훈련시키면 안된다고 그러면서 그동안 아빠랑 트러블이 많이 생겼어 강아지가 사람은 좋아하고 집에 누구오면 처음에는 짖지만 잘다가가고 그래 근데 좀 예민한 구석이 있는데 아빠는 그게 마음에 안드는건가봐 강아지가 주인 말을 안듣는다고 강아지니까 그럴수도있지 강아지니까.. 만남에 헤어짐은 당연한거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 보내는게 너무 싫고 솔직히 아빠가 강아지 때려서 그것때문에 강아지가 더 예민해진건데 자기잘못은 끝가지 인정안하고 강아지만 분양시키라고 하고 너무 싫고 화가나 분양될 집이 있어도 강아지가 예민한성격인데 그걸 잘 받아줄지 걱정이고..근데 우리집보다는 나을것같아서 더 사랑받으면 좋겠어서 마음 아프지만 분양을 결정해야겠지..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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