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날 프랑스 파리로 엄마친구분 가족이랑 우리가족이랑 같이 여행왔는데 우리집 그쪽집 둘다 사업해서 돈이 부족한집안들은 아닌데 엄마친구네 집은 진짜 잘 사시거든 그랫서 파리나 다른나라 왔다갔다 많이해서 그쪽에 집 있다고해서 거기서 있는데 아 여기는 지금 오후 5시 30분 다 되어간다 말이야 그래서 같이 저녁도 먹고, 월요일날 한국가니까 한국가는 기념으로(?) 한국음식 먹기러했거든 애들이 만들기로 하고 그러다 재료사러 마트가서 내가 엄친아걔한테 이건(음식재료) 어때, 아님 저걸살까 이랬는데 갑자기 씩 웃더니 누낭 남자친구로는 내가 좋겠죠? 이러고 쓱 가는거야 나는 뭐지뭐지 장난인가 싶어서 그냥 야 너 왜그래~ 이러면서 투닥이다 장 다보고 집에와서 음식만드는법 본다고 인터넷 찾고있는데 누나 남자친구론 제가 좋죠? 이렇게 왔다 나도 평소에 쫌 좋아했어서 받았어,,,,,, 아니 지금 너무 행복해서 글에 두서가 없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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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