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대학생입니당 용돈은 한달에 15만원이고 통학러! 정말 교통비랑 밥값으로 다나가서 남는게 없음
핸드폰비는 집에서 내줍니당.. 화장품은 안사줘요 학생이 무슨화장이냐고함(로션은 사줌) 옷도 안사줍니다!
나는 노는것도 좋아하고 그런데 못놀아서 넘나 슬픔ㅠㅠㅠㅠ 그래서 알바하고싶댔는데 못하게하고 몰래다니던거 어떻게 알았는지 억지로 그만두게함ㅠㅠㅠ
이유가 뭘까????ㅠㅠㅠㅠㅠㅠ 나이는 슴셋
+가난한건 아님! 친척들이 00이는 알바같은거 안해? 하고 물어보면 아빠가 집에 돈이없는것도아닌데 그런걸 왜해~ 이러시구 집에서 다해주는데 뭐가필요해! 이러심..
공부때문도 아닌거같은게 그럭저럭하는데 집에서 성적으로 뭐라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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