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애였고 반에서도 조용하고 존재감도 없는데 왕따는 아닌? 그냥 친한 친구가 없는 조용한 애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학교 안나와서 알고보니까 자퇴했대
그래서 애들 반응이 중학교때도 자퇴가 가능하구나 이러고 걔랑 딱히 친한애가 없어서 사정이 있었겠지 예상만 하고 아무일 없었는데
근데 몇달지나고 지하철역에서 배 나와서 임부복입고 걔가 허리잡고 힘들게 서있는거 봤어
지금은 고3인데 아직도 걔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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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애였고 반에서도 조용하고 존재감도 없는데 왕따는 아닌? 그냥 친한 친구가 없는 조용한 애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학교 안나와서 알고보니까 자퇴했대 그래서 애들 반응이 중학교때도 자퇴가 가능하구나 이러고 걔랑 딱히 친한애가 없어서 사정이 있었겠지 예상만 하고 아무일 없었는데 근데 몇달지나고 지하철역에서 배 나와서 임부복입고 걔가 허리잡고 힘들게 서있는거 봤어 지금은 고3인데 아직도 걔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