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매달린 꿈 이제 접을꺼고 몇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백수처럼지내고있고 진짜 내가 사는이유를 모르겠어 엄마는 이럴꺼면 왜 나를 낳았나 싶고 더이상 앞으로 잘 살아갈 자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