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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3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ㅇㅇ

내가 판무 좋아해서 자주 읽는데 그냥 마초마초해서 가문 때려부수고 도장깨기를 하던 나라깨기를 하던 그냥 잼게 보는편인데

그와중에 갑자기 주인공이 발정해서 이사람도 좋고 저사람도 좋고 해서 주인공만 모르는 알 수 없는 매력을 뿌리면

히로인?? 그냥 부인 123이 튀어나와서 울고 웃고 신파를 찍는데.... 분명 잼게 보던 소설인데

읽을 맛이 뚝 떨어지는 것 처럼 못 읽겠더라고.


하렘왕국을 건설하던 뭐하던 대놓고 그러는 거면 거르고, 다른 장르소설 보겠는데 평범함 속에 하렘로맨스를 끼얹어서

좋아하면서 보던 소설도 정이 떨어지더라고.  

남주를 위해 희생하고 결혼 하고 싶은 마음 꾹 눌러참으면서 부인2호랑 주인공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공유하며 우정을 쌓으며 

남주포함 셋이 혹은 그 이상이 서로 알콩달콩 그러는데....   아.. 진짜 ㅋㅋㅋ


로맨스도 그러고 보면 남주가 완벽하잖아 ㅋㅋㅋ 여주에게 헌신하고 헌신짝 처럼 차이고 차여도 너뿐이야 노래 부름서 마음을 꺼내보이고

키크고 부자에 능력 좋고는 기본으로 깔고 기타 상황이나 설정을 어떻게 맛깔나게 살리느냐가 좌우하는거. 거기에 역하렘으로 드래곤이나 엘프 남주 끼얹어주면 

여자판 로맨스 하렘 완성 ㅎ

판무 속에 하렘 요소 보면 소름돋지만 로맨스나 BL 장르 보면 남초에서 느끼는 심정을 조금 알겠달까나 ㅋㅋ 그래도 로맨스에서는 남주가 공작이니 사장이니 프리랜서지만

능력자니 등등 많고 많은데 판무 속에서는 왜 그렇게 여자는 하찮은 존재인지 ㅋㅋㅋ 짜여진 장르 틀에서 끼워맞춰 그렇다지만 그럼 현판에서 괴수에 능력자에 별별게

다 튀어나오는데도 여자는 까악 하고 도망1 죽음1 민폐1로만 그려지는건 왠지.. ㅋㅋ


판무속에서 여자를 대하는 작가들의 모습을 보면 열받는데 그게 장르 소설속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 한계를 작가 스스로 옭아매는

전형성의 반복이 참 뭐하다 느낌. 하렘이 아니더라도 판무속에서 여자는 남자 주인공의 여동생역1, 남자 주인공에게 도움을 받고 구조되면서 러브스토리2(여기서 34.. 하면서 하렘요소 왕왕 등장) 남자 주인공에게 시비까다 강냉이 털리는 xxyear3

등등 순전히 소설 속에서 어떠한 역할 하나 부여받지 못하고 장식물 역할로서만 이쁘고 아름답고 착한 병풍. 아님 남주 앞길 막는 무식한year로서만 뽕하고 등장했다 사라지는

꼭 지금 예능이나 영화계에서 남초 위주로 돌아가는 거의 소설판 느낌 ㅋㅋㅋ 그래도 예능은 PD나 작가가 여자라도 있지. 판무속에서 여자의 역할은 아오안. 들러리 ㅋㅋ


쩝.

그래서 요즘은 로맨스랑 판타지를 섞은 로판을 읽고 있는데 괜찮은 작품들이 많은거 같아서 판무 보다 식겁하면 로판와서 안정을 찾고 다시 판무보다 로판보다 하고있음.

로판 황제와 여기사, 검을든꽃 추천함. 판타지는 바람과 별무리(여주), 위저드스톤 추천함. 현판은 연중이지만 탑매니지먼트 추천함. 현판로는 굉장이 많고 다양함으로 추천이 무의미 하지만 개말고구미호 추천함. 무협은 위의 경향이 너무 짙어서.. 반인기(여주)정도 추천함. 그냥 소설은 밀레니엄-스티그라르손, 네 가족을 믿지 말라-리저러츠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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