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바이쌤 이지만 내가 하는 과외쌤은 그 학생은 아니고 좀 30대즈음의 쌤인데 다른 과목도 잘 봐주시고(영어학과 나오셨는데 수학과외하시는게 유머) 보강도 한달에 8시간 하는거 넘쳐도 엉청 많이 해주시고ㅠ 여름에 카페가서 수업하면 비싼거 짱 마니 시켜주신다 8ㅅ8 다른과목 자료들이나 수학교과서풀이나 다 프린트 해주셔서 좋아ㅠㅠ 일단 그리고 우주채고 짱 조은게 과외하신지 좀 되시고 스케줄도 꽉차있으신 분이다 보니까 고3까지도 하시는데 내가 지금 고2인데 자소서 쓰기 시작했거든. 그것도 봐주시고 그랬다8ㅅ8 대학교도 국립대로 잘 보내시는거 같아서 암튼 나랑 취향도 잘 맞고 스윗해서 좋더라 본진 콘서트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다고 했더니 일정 성적 올리면 학원에서 10만원까지 지원 해주신다고 했더니 진짜 올려버려서 그걸로 굿즈샀음 8ㅅ8 무튼 뭣가 똥싸면서 써서 좀 막 썼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거임 과외가 내기준 나를 위해 얻는게 많아서 난 그동안 다녔던 학원들 보다 훨신 더 만족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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