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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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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사실 난 진짜 부자는 아닌데 잘 사는 것처럼 보이려고 노력해 

어릴 때 엄청 가난했거든 진짜 안 좋은 집에서 살고.. 근데 이제 좀 잘 살기 시작해서.. 나 고등학생인데 구찌 백 사주시고 아빠 마세라티 차 사시고 엄마도 여러 가지 명품백 지갑 샀거든 

그래서 그런가 진짜 자꾸 명품 이런 거에 집착하고 옷 살 때도 아무도 모르는데 괜히 비싼 거 고르고 애들한테 이거 얼마 짜리야 하구 자랑하고... 진짜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어 근데 잘 안 고쳐져... 진짜 부자는 티를 안 낸다던데 이런 거 보면 나는 귀티 나는 애는 아닌가 싶고 너무 한심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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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학생이랬지? 나도 대학교 와서 그랬어 다들 예쁘고 공부도 잘 하고 잘 사는 거야 근데 그게 끝이야 걔네는 걔네고 나는 나야 지금 자존감을 다른 데서 채우려고 하는 것 같은데 쓰니 충분히 예쁘고 멋져 누군가가 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너는 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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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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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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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익인아 우리가 아는 사이도 아니고 이 스마트폰 너머로 처음 봤음에도 나에게 공감해 주고 조언해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 캡쳐해 놓고 두고두고 볼게.. 정말 분위기 있고 귀티나는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멋진 사람이겠지..! 나도 열심히 문화생활 하고 독서 많이 하고, 익인이의 조언 꼭꼭 마음 속에 새기고 살아갈게 정말 너무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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