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여신머리? 처럼 앞머리 없는데 그 반묶음이라기엔 뭐한....그 살짝만 잡아서 뒤로 묶고 아래는 풀고 살짝 손님이건 고데기에오 스러운 웨이브... 그리고 까맣고 오버핏 굵은 털실짜임으로 된 가디건 입고 안에는 약간 부들부들한 캐시미어같은?? 밝은 아이보리색으로 된 셔츠와 가디건의 중간..?? 입고 안에는 까만 폴라티 입은다음에 밑에는 핏 쫙 떨어지는 슬랙스 입고 요즘 유행하는 끈달린 구두?? 같은거 신으셨거든 그리고 클러치처럼 까만 무광 가죽으로된거 들고 핸드폰은 케이스 없이 들고계셨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더라.... 뭔가 그 가디건 스러운 두 옷을 매치한것도 진짜 예뻤고ㅠㅠㅠㅠㅠ 오버핏도 너무 예쁘게 떨어지고 아무튼 지인짜 예술이었어.... 귀걸이도 너무 화려하지않고 촤르륵 떨어지는 드롭귀걸이 하셨는데 그냥 분위기가 여신 그자체..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자세히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눈앞에 아른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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