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모님에 대한 컴플렉스 아닌 커뮤ㅡㄹ렉스 있는데 딱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집어주고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도 툭 알려주고 첫글자 ㄱ인 대학교 다닐 것 같다면서 맞추고,,,, 성격도 맞추고...좋은건지 나쁜건지ㅋㅋㅋㅋ늙을 때까지 계속 일한대..슬프다,, 공짜돈 절대 안들어오고 내가 땀흘린 돈만 쓰고 주식 창업 절대 엑스래..따흐흑 같이 본 친구들 운수대통 한다던데 난 그런 소리없어서 평탄한 삶을 사는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서로 좋아 죽어서 결혼까지 한다고하니까 좋더라~~ 근데 ㅅ내가 몇년몇월몇일 몇시 몇분 태어났을 뿐인데 이미 그때부터 인생은 다 정해져 있나 싶어서 쓸쓸하기도 하고! 암튼 그렇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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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