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짜 기억도 안 날 만큼 애기일 때 장난감 사달라고 했을 때 공공장소에서 엄청 크게 혼난 기억이 있어
그 나이 때 기억이 하나도 없는데 저 기억만 있는걸로 봐선 나한테 꽤 충격이였나봐
그래서 그 때부터 가지고 싶은 게 있어도 엄마아빠한테 쉽게 말을 못 하고 좋아하는게 있어도 엄마아빠한테 절대 말을 안 했어
그래서 그 때 부터 취미생활을 숨기고 숨길게 아니지만 성격도 점점 더 음지로 파고들고 그렇게 됐던 것 같다
그냥 나는 나중에 무의식적으로도 내 애한테 저럴까봐 평생 애 안 낳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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