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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내가 가고 싶은 길로 가는 게 맞겠지? 대학을 가거나 준비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준비할 수가 없고 그게 아니면 대학은 못 가겠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올인할 수 있어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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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하고싶은거 해볼래 내가 자신이 있다면
하고싶은게 있다는것 자체가 나한텐 참 부럽고 축복받은 거라고 생각하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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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지금 자신이 부족해서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 한국에서 대학을 안 간다는 게 너무 무모한 짓으로 분류가 되는 것도 걸리는 것 같고 멘탈적인 부분은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이고 딱 저것만 놓고 봤을 땐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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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의견은 그냥 참고정도로만 생각하고 쓰니가 여러가지 방면으로 생각해본 뒤에 결정내렸음 좋겠어
아직 자신이 없어도 정말 하고싶은 일이라면 남들의 두배만큼 노력한다면 자신감이 붙지 않을까?
그냥 내가 쓰니같은 상황이었다면 그랬을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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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아 참고해서 결정 내릴게 역시 자신감은 나한테 달렸겠지 정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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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파이팅!!!잘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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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고마워 익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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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학교안가고 내 일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있거든?
만약 하고싶지않은 일 하면서 학교갔으면
대학 적응 못하고 자퇴했을거야
근데 나는 잘 살아왔고 남 부럽지 않은 생활하고있어
나는 걱정되는건
대한민국 사회가 아직까지는
학벌위주고 전문대 고졸 대우가 또 달라...
그거에 상처받지 않고 오로지 너의 길을 갔으면 좋겠어 초심잃지않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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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정말 멋있다 익아 당당히 하고 싶은 일 하는 게 진짜 멋있어 보여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할 수 있는 나이가 정해져 있는
일이라 아마 내 의지와 상관 없이 2~3년 뒤에도 성과가 없으면 그만둬야 될 거야 만약 그렇게 된다면 난 그때 대학을 가려고 해
근데 이 길이 모두가 가는 길은 아니니까 불안한 마음이 큰 것 같아 대학을 간 친구들을 보며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익 댓글 보고 좀 괜찮아진 것 같다 고마워 익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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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은 대학 간 애들 부러울거야
1학년때 대학친구사귀고
엠티 대학생활하느냐
너한테 소홀해질거고
하대하는 느낌도 받을거고
그럴땐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구나
하고 상처받지말아
내 마인드가
순진하진말되 순수함을 잃지말자
그리고 돈과 시간만 있으면 학교가걱정마
언제든지 너의말에 귀기울여줄테니
힘들거나 지칠때댓글 달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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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정말 고마워 익아.... 진짜....ㅠㅠㅠㅠ 진짜 많은 도움이 됐어ㅠㅠㅠㅠㅠㅠ 따뜻한 말 정말 고마워 꼭 마음에 새길게 오늘 좋은 하루 보내 진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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