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왔는데 그 기다리는 자리에 옷이나 가방놔두면 솔직히 누구 자리있구나 싶고 안앉잖아 근데 아무것도 안 올려져있고 그러면 솔직히 앉을만한데 방금 내가 앉으니까 어떤 아줌마 와서 이거 내자린데 하고 기분나쁘게 말함... 초면인데 반말이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
병원왔는데 그 기다리는 자리에 옷이나 가방놔두면 솔직히 누구 자리있구나 싶고 안앉잖아 근데 아무것도 안 올려져있고 그러면 솔직히 앉을만한데 방금 내가 앉으니까 어떤 아줌마 와서 이거 내자린데 하고 기분나쁘게 말함... 초면인데 반말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