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길가다가 코너에서 핏불테리어 같이 생긴강아지가 나한테 갑자기 달려들어서 발목쪽 바지 끝쪽 물었었음 내가 바로 보고 도망갔는데도 그랬음 주인이 자기쪽으로 끌어서 다행이였지... 내발목 물고 안놔줄뻔 근데 그 주인 뻔뻔하게 아무말 없었음 시선회피하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
예전에 길가다가 코너에서 핏불테리어 같이 생긴강아지가 나한테 갑자기 달려들어서 발목쪽 바지 끝쪽 물었었음 내가 바로 보고 도망갔는데도 그랬음 주인이 자기쪽으로 끌어서 다행이였지... 내발목 물고 안놔줄뻔 근데 그 주인 뻔뻔하게 아무말 없었음 시선회피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