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 대표도 개가 움찔움찔 거리다가 콱 물었다고 하는데 나도 어렸을때 옆집 도사견이 우리집 와서 우리개랑 놀다가 내옆으로 천천히 와서 허벅지 물었음; 그때 겨울이라 두꺼운 바지 입어서 다행히 아프기만 했고 난 아직 살아있는데 개들 달려오면서만 물지않아 진짜 안물것같이 옆에 살금살금 와서 그냥 물어버려 ㅋㅋㅋ 어이없음 익들 조심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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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 대표도 개가 움찔움찔 거리다가 콱 물었다고 하는데 나도 어렸을때 옆집 도사견이 우리집 와서 우리개랑 놀다가 내옆으로 천천히 와서 허벅지 물었음; 그때 겨울이라 두꺼운 바지 입어서 다행히 아프기만 했고 난 아직 살아있는데 개들 달려오면서만 물지않아 진짜 안물것같이 옆에 살금살금 와서 그냥 물어버려 ㅋㅋㅋ 어이없음 익들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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