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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9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막 부산대 이런 대학 말고! 소위 말해서 인서울이 아닌 그런 대학들... 많이 후회해? 막 공부 더 할걸 이런 생각 많이 들어...? 차별이나 그런 거 많이 심해? 너무 고민이다 성적이 너무 안 나와가지고.... 혹시 글에 기분 나쁜 부분이 있다면 꼭 말해주세요 사과할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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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 그냥 별생각 없음 빨리 졸업이나 하고싶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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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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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부 안한 후회는 없는디
그냥 좀 아쉽기도 해
우물안 개구리 느낌이라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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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 박탈감 같은 게 많이 들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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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노놉 딱히 그런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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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학교 생활면에서 그런거고 차별이나 그런건 모르게ㅛ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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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잡이라는 소리듣기는 하지만...다시 공부할 용기도 없고 내가 망해서 온거니까 어째뜬 내학교고!!!이런마인드다 그리고 좋은친구만나서 열심히 다니는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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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은친구들 주변에있으니까 대학과 별개로 많은 힘이 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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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 주변 사람들 시선이나 그런 게 너무 무서워ㅠㅠㅠ수능 딱 끝나고 너 어디 대학 갔니? 그러시는데 저 ㅇㅇ대요... 이러면 거기가 어디니....? 막 이러시려나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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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나 친척집갔능때 정시어디썼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수시 다망해가지고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우리학교는 이름이라도 알려져서 다들 좀 알긴하는데 언급될때마다 내가 너무 창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고...어케 반응해야할지모르겠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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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별로 그런생각은 안들어 하지만 과 시험이나 이런 부수적인것들이 나를 넘 힘들게하고 이 과가 나랑 정녕 잘맞는것인지 이런생각이 들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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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 사람들 시선은 괜찮았어?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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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에이 남 신경쓰지마 인서울이든 지방에있는 학교를 나오든 그 후에 자기가 열심히해서 취직도 잘하고 그러면 될 거라 난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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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거국인데 가족 형편상 후회는 없어... 그 안에서 나름 높은곳 높은과 갔으니깐... 인서울이 부럽긴 하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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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서울이 많이 부러워...? 막... 인서울 다니는 친구들 보면 막 엄청 후회되고 속상하고 그럴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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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할수 있고 어느정도 선까지는 쓸수 있었는데 집안 형편때문에 안한거여서.... 근데 그게 문화생활 그런게 부럽지 딴건 별로... 나는 타지역 지거국 갔는데 같은지역 사립 다니는 애들 보다 돈 덜들고 지방 할당제도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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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닝 잘다니고이썽 물론 좋은성적으로 이학교 들어온건아니지만 우리과애들보면 전부다 열심히 하구 그래서 내가 왜 여기왔지 이런건 크게 없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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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수시 다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오긴했는데 과가 좀 특수한 과라서 다니고있오 나름 잘 맞는거 같기도하구??
내신은 인서울 충분히 가능해서 재수할려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안했음...ㅠ 원래 순수미술과 지원했는데 먹고살기에는 지금 과가 훨씬 나은거같음!!
근데 서울라이프 즐길수있는건 부럽긴하더라!! 대신 나는 방학때마다 서울올라가서 학원다닌당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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