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어떠셔? 물론 내 용돈 내에서 해결하는게 맞긴 한데 일이만원짜리 스킨로션이나 클렌징용품 같은 거 부탁드렸는데 엄마가 한숨 푹 쉬면서 못들은 척 하고 그러는데 상처받는 내가 이상한거야?평소에 뭐 사달란 소리 용돈 더 달라는 소리도 안하는데 가끔 내가 뭐 부탁하면 차라리 안된다고 하는게 낫지 매번 저러니까 너무 상처받는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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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어떠셔? 물론 내 용돈 내에서 해결하는게 맞긴 한데 일이만원짜리 스킨로션이나 클렌징용품 같은 거 부탁드렸는데 엄마가 한숨 푹 쉬면서 못들은 척 하고 그러는데 상처받는 내가 이상한거야?평소에 뭐 사달란 소리 용돈 더 달라는 소리도 안하는데 가끔 내가 뭐 부탁하면 차라리 안된다고 하는게 낫지 매번 저러니까 너무 상처받는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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