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빠가 전화로 지인분 엄마가 돌아가셔서 지인분이 시골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래 그래서 지인분이 키우고 있던 개를 아빠가 봐야되나봐? 근데 내가 개를 엄청 무서워한단말이야 가뜩이나 무서운데 물릴뻔한 적이 있어서 더 무서워...그래서 아빠도 나한테 미리 알려준것 같은데...아빠가 강아지는 베란다쪽에 놓고 낮에는 아빠 회사로 데려간다고 하는데; 진짜 나는 그게 너무 싫어ㅠㅠ 아빠한테 맘대로 하라고 하면서 끊긴했는데 아 진짜...내가 참아야 하는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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