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누가 쓰다듬어도 가만있을 정도로 순하긴 한데 괜히 일 생길까봐ㅠㅠ 놀래키면 물 수도 있어~ 해서 겁주고 저리 가길 바랐거든 근데 애기가 “조심조심 만져도 놀랠까요?” 하는데 완전 언살의 홍시같이 ㅜㅜㅜㅜ너무 정성스럽게 한글자씩 말해서 내가 강아지 허리 잡아주고 털 좀 만지게 해줬어...... 너무 귀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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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누가 쓰다듬어도 가만있을 정도로 순하긴 한데 괜히 일 생길까봐ㅠㅠ 놀래키면 물 수도 있어~ 해서 겁주고 저리 가길 바랐거든 근데 애기가 “조심조심 만져도 놀랠까요?” 하는데 완전 언살의 홍시같이 ㅜㅜㅜㅜ너무 정성스럽게 한글자씩 말해서 내가 강아지 허리 잡아주고 털 좀 만지게 해줬어......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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