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하기 어려워서 중고로 8초 전에 뜬 거 겨우 플미 주고 샀는데
우리가 원래 남의 옷 입을 때 2천 원 주기로 룰을 결정했단 말이야
이 룰도 동생이 내 옷 말 없이 입어서 생긴 거고
그러면 최소한 말을 하고 입어야 되잖아?
(심지어 둘 취향 완전 반대임)
그 한정판 옷 마음대로 입고 그거 나도 아까워서 사고 한 번밖에 못 입은 건데 집에 와서 내가 우니까 짜증 내면서 이천 원 주면 되잖아 그래 막 소리질러 ㅋㅋ...
엄마가 언니 옷인데 왜 물어보지도 않고 입었냐니까 물어봤으면 입지 말라고 했을 거니까 얘기도 안 하고 입었대 ㅋㅋ
이게 자기가 입고 싶으니까 물어봐야 하는 게 옳은 건지도 알면서 마음대로 입은 거란 뜻이잖아 ㅋㅋ...
그래 놓고 아빠가 동생 핸드폰 케이스 벗기니까 자기 돈으로 산 소중한 건데 왜 아빠 마음대로 벗기냐고 뭐라 함 ㅋ
죽이고 싶다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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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