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중에 엄마가 꿈에 나왔다 내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잔뜩 화가 나서 나 막 끌고 가더니 베란다 창문 열고 밀어버리려고 하길래 무서워서 왜 그러냐고 울면서 그랬더니 그렇게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왜 자꾸 그러느냐고. 그러지말라고 했어. 종교도 없고 귀신 이런 것도 절대 안 믿었는데 너무 생생하고 그래서 진짜라고 믿고 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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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에 엄마가 꿈에 나왔다 내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잔뜩 화가 나서 나 막 끌고 가더니 베란다 창문 열고 밀어버리려고 하길래 무서워서 왜 그러냐고 울면서 그랬더니 그렇게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왜 자꾸 그러느냐고. 그러지말라고 했어. 종교도 없고 귀신 이런 것도 절대 안 믿었는데 너무 생생하고 그래서 진짜라고 믿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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