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직설적이면 바꿀게 미안... 난진짜생각해보니까 너무많았었어서... 기억나는거만써보면 8살때 13살오빠가 오백원준다고해서 따라갔다가 그오빠가 나 눕히고 입벌리고있으라고한거-그어린나이에도 말 듣다가 이상한거 알고 도망감 고등학교1학년때 같은반친구가 ㄱㄱ해버린다고 했던거 20살때 사귀던오빠가 내가 안하려고하니까 술 엄청먹이고 데려가서 한거 알바하던곳에서 남자들 성희롱은 당연했고-당구장이였어 일하던 독서실에서 실장이 강제로 껴안고 못빠져나가게 한거랑 21살 되서 스폰해주겠다고 명함주고 전화걸고 문자계속하던 아저씨하고 29살이면서 자기도 21살이라고 속이면서 계속 술먹자고 어떻게 해볼려고 했던 머리 다까진 오빠 또 사겼던 오빠중에 나 술 엄청취해서 필름끊겼을때 자기집에 데려가서 씻기고 했던사람도 있었어.... 걍 지금 일부 기억나는거만 써봤는데 다른사람들도 이런경험 다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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