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탐폰얘기가 나왔는데 친구 : 오줌구멍에 넣으면 아프겠다.. 나 : 응??그거 질에 넣는거야 친구: 오줌구멍 말고 또 있어? 잘 몰라서ㅜㅜ 나: ..?응 애기낳는데랑 오줌누는데랑 다르잖아 하고 애가 아 그렇지 하고 끝났는데 이걸 열여덟살이 모를 수가 있나? 순진한척 한것처럼 보는건 내가 넘 꼬아서 생각하는건가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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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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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에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탐폰얘기가 나왔는데 친구 : 오줌구멍에 넣으면 아프겠다.. 나 : 응??그거 질에 넣는거야 친구: 오줌구멍 말고 또 있어? 잘 몰라서ㅜㅜ 나: ..?응 애기낳는데랑 오줌누는데랑 다르잖아 하고 애가 아 그렇지 하고 끝났는데 이걸 열여덟살이 모를 수가 있나? 순진한척 한것처럼 보는건 내가 넘 꼬아서 생각하는건가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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