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생각해서 실실 웃고 다녔는데 침 뱉더라 아주 만만해 보였나봐 그래서 이제 쎄보이고 싶다 차라리 차가워 보이고 싶어 잘 못 다가오게 .... 그래서 요즘 옷도 블랙으로 사재기 하는데 너무 까매 이건 뭐 거의 어둠의 자식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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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부터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생각해서 실실 웃고 다녔는데 침 뱉더라 아주 만만해 보였나봐 그래서 이제 쎄보이고 싶다 차라리 차가워 보이고 싶어 잘 못 다가오게 .... 그래서 요즘 옷도 블랙으로 사재기 하는데 너무 까매 이건 뭐 거의 어둠의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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