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였나? 기억은 잘안나는데 암튼 소형견이였음 아줌마가 개목줄안하고 개랑둘이서 가고있는데 내가 빨리가야할일이생겨서 그사이를 뛰어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아줌마가 @@야 이리와!! 이러길래 응?하면서 뒤돌아봤더니 그 쪼매난 강아지가 진짜 미친듯이 달려오더라 나진짜 놀래서 엄마야! 하고 멈췄는데 개도 따라멈추더니 내발목을 콱 무는거야ㅠㅠ 솔직히 아프지는 않았는데 너무놀랬으뮤ㅠㅠ그때 아줌마가 나보고 우리개가 순해서안무는데 학생보니깐 장난치고싶어서 따라가서 물었네~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도 아..넹..^^ 이러고왔는데 그뒤로 한동안 나 개만지지도못하고 쫌 무서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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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