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집애기는 학대당한 적이 있어서 겁이 엄청 많아 사람자체를 무서워해서 산책도 시켜본 적이 없어 오늘 강아지가 아파서 안고 병원데려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무슨 개 데리고 나오는데 입마개도 안하고 데려오냐 저렇게 조그만 애들이 더 사납다 하면서 저러니까 사람이 개에 물려 죽지 하는데 진짜 눈물 나더라 우리집 강아지 무서워서 고개도 내 쪽으로 파묻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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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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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집애기는 학대당한 적이 있어서 겁이 엄청 많아 사람자체를 무서워해서 산책도 시켜본 적이 없어 오늘 강아지가 아파서 안고 병원데려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무슨 개 데리고 나오는데 입마개도 안하고 데려오냐 저렇게 조그만 애들이 더 사납다 하면서 저러니까 사람이 개에 물려 죽지 하는데 진짜 눈물 나더라 우리집 강아지 무서워서 고개도 내 쪽으로 파묻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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