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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물론 내가 무서워하는 걸 티 냈을 때 주인이 길이 조절 잘해주면 상관 없음〈〈〈 

가끔씩 니 개 니나 예쁘지의 '니'인 사람들은 내가 무서운 거 티 내고 목줄 짧게 해달라고 말도 하고 개가 나한테 다가와도 가만히 늘어나게 놔두는 경우가 있음 

그럴 때마다 진짜 무서워서 온몸이 굳고 긴장돼 제발 자기 개 예쁘고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이 무서워할 수도 있다는 걸 인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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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13:23:0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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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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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쩌자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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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첫줄 대로 모든 견주들이 그렇게 해줘야되는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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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이지만 저렇게 하는사람 별로 본적이업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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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늘어나는목줄진짜무서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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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목줄 좀 짧게...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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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건 진짜 개념없는 거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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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늘어나는목줄은 그냥 목줄안찬거랑 똑같은거아님? 진짜 완전 길게 쭉늘어나던데 도망쳐도 바로내뒤까지오더라.. 이거 친구들하고도 얘기많이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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