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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는 거 무서울 수 있지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 뭐 공포증 다 있을 수 있어
근데 그게 곧 강아지들한테 입마개 채우게 할 권리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애초에 입마개의 용도가 뭔데? 위협을 줄 수 있는 개들이 실제로 인간이나 다른 동물들을 공격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거잖아
입에 그 쇠철창 같은 거 채우고 있는 거 너무 싫어하고 무서워해도 사람들 위해서 막아줬다 쳐
근데 그걸 사람들이 개 소리 무서워한다고 입 막아버리는 용도로 쓰면,
그게 전기충격기 목에 달아서 목소리 못 내게 하는 학대랑 뭐가 달라?
진짜 자기 가족 아니고 자기 이야기 아니면 막 말 하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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