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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내가 5살 때 개한테 물려가지고 짖는 개나 큰 개를 무서워 하는데 

저번 달에 우리 아파트 윗층 아주머니가 푸들을 키우시는데 

얘가 좀 크거든...? 근데 너무 무서워서 놀이터로 뛰어갔는데 얘가 막 왈오랄롤아왈ㄹ!! 이럼서 따라오는 거야ㅜㅠㅠㅠㅠㅠㅜㅜㅜ 목줄 이런 것도 하나도 안 하고ㅠㅠ 

그래서 난 더 무서워서 막 뛰었더니 

아줌마가 나한테 소리 지르면서 

뛰면 어떡하냐면서 그러면 더 달라든다고 나한테 뭐라고 하는 거임;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서러워서 집 와서 울었음ㅋ큐큐큨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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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어이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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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그분이 잘못한거 맞어....쓰니 무서웠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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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진짜 뛰면 더 달려드는 게 맞긴 해 그 견주분이 진심으로 하신 말일 수도 있어 물론 뉘앙스에 따라 다르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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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개가 달라들라고 뛴 게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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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그니깐 쓰니 잘못이라는 말이 아니고!!강아지의 특성상 뛰면은 같이 뛰니까 그 견주분이 그 얘기를 해주신 게 아닐까 싶다는 거였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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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강아지가 뛰어올때 나도 뛰면 안된다는 거 알지만 진짜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게 돼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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