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가 제일 무책임한 것 같아.... 나 어렸을 때 큰 개한테 물려서 입원 한 적있어서 작은 개라도 무서워... 발톱 타닥소리도 무섭고... 근데 저희 개는 안물어요^^ 하고 풀어놓는 건 진짜 아닌 것 같아...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 나도 어렸을 때 할머니댁 개는 안 무는 줄 알았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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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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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가 제일 무책임한 것 같아.... 나 어렸을 때 큰 개한테 물려서 입원 한 적있어서 작은 개라도 무서워... 발톱 타닥소리도 무섭고... 근데 저희 개는 안물어요^^ 하고 풀어놓는 건 진짜 아닌 것 같아...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 나도 어렸을 때 할머니댁 개는 안 무는 줄 알았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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