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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글케 무서워서 밖은 어떻게 다니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흉기로 위협할까봐 어떻게 다닌대...? 대부분 강아지한테 물린 사람들 보면 견주가 케어를 안 한 경우야... 그건 그 견주 잘못이라구 ㅠㅠ 나는 지금까지 목줄 손목에 칭칭감아서 사람한테 가까이 가려고 하면 바로 당기고 케어 가능한데 왜 자꾸 자기 무섭다구 강아지 존재자체로 무서우니까 입마개하래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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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자 그렇게 무궁무진한 가능성 얘기할 거면 사람들도 다 두 손목 묶고 다녀야 됨 ㅋㅋ 그 사람들이 언제 칼 들고 찌를지 어떻게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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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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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밖에 못나간다 이건 좀 잘못된 비유 아냐?? 폐소공포증이 엘베를 안타고 계단으러 가고 고소공포증이 높은곳을 피하고 첨단 공포증이 뾰족한걸 치워달라는 등의 공포를 피하고 싶은 행위인데 그사람들 모두가 밖에 안다니는가 아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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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나는 맞다고 생각해!! 견주가 목줄도 하고 확실하게 케어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그래도 1%의 확률이 있잖아 무서워 입마개 해~ 이러는 사람들은 지나가는 사람도 1%의 확률로 살인할수도 폭력을 일으킬수도 있는데 그렇게 1%에 집착하면 어떻게 밖에 나가냐는 말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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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살면서 지나다니다 살인자를 민날 확률은 나나 너니 쟤나 저 멀리 살거 있는 누군가나 다 똑같잖아 모두에게 희박하지만 조심해야할 불운할 일일 뿐인데 개는 사람따라 느껴지는 감정이 다른데?? 단순 공원에 산책을 가고 싶어도 개있을까봐 무서어서 망설여야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어딜 가든 개는 갑자기 마주칠수 있는 존재고 그 상황의 공포는 야생에서 맹수를 만난만큼의 공포인데 그굴 남들보다 자주 어쩌면 매일 느끼고 살아야 하는데.. 입마개로 최소한의 안정감을 달란거 뿐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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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강아지들을 보기만 해도 무서워할거라는 건 나도 알아 매번 생각하지만 강아지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만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근데 제대로 된 견주들은 입마개를 하지 않아도 개를 케어할 수 있어 목줄 물론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안고 다닐 수도있고! 근데 굳이 입마개를 써야 하냐는게 내 입장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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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 니입장도 알고 이해도 해 나도 소형견한테까지 입마개를 강요하지 않아 해준다면 땡큐인거지.견주가 나의 공포감을 인지하거 불편을 감수해준 만큼 나도 그정도의 강요하지 않거 그냥 조용히 길을 돌아가는 정도의 불편은 감수해야한다 생각해 공존하는 거니까. 근데 본문에서 차에 치일까 무서워서 길은 어떻게 건너고 살인자를 만날까 무서워서 밖에는 어떻게 나가냐 하는데 이런 표현이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으로서 상처가 된다는거야. 내가 그런 것들을 무서워하는 정도는 남들과 똑같은 걱정일 뿐이고 사실 당해본적도 없어서 크게 공감가는 공포도 아니야 근데 강아지는 훨씬 더 생동감있게 피부로 느껴진 공폰데 그걸 마치 단순 걱정 괴잉으로 치부하는거 같아 기분이 니빠서 한 얘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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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그러니까 정말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적정수준까지, 목줄이 뜯어지거나 손목이 뜯기지 않는 한 강아지가 사람을 물 일은 없을거고 특히 사람입장에서 많이 생각해본 나로써는 입마개는 굳이...? 이런 생각이었거든! 강아지 자체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우선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그 사람의 공포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는 하진 못하겠지만... 정말 다 케어하고 있는데 계속 만약에~ 만약에 그러면서 입마개 하라고 하는 사람때문에 나도 화가 나서 쓴 글이고, 법적으로 위험성을 인정받아서 꼭 입마개를 하는 강아지들과는 별개로 모든 강아지들에게 입마개를 쓰게 하자! 이런 건 너무 과도할 거 같다는 게 내 생각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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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응 그러니끼 견주 입장도 이해가고 너 말 의도도 알아ㅠㅠ 무작정 입마개 강요할 생각도 없어 근데 본문 표현이 상처받고 잘못됐단 말을 하고 싶은거야ㅠㅠ 난 단순걱정과잉이 아니야 밖에 어떻게 나가냐는건 단순 비꼬는걸로 밖에 안보여 가능한 그런 생각은 안해줬음 아니란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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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의한다 진짜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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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좀 비유가 잘못된듯.. 당연히 견주가 잘못한거지만 견주의 잘못으로 개에게 신경쓰지 못했을 때 개는 그냥 물 수도 있는거잖아. 개가 사람이랑 어떻게 같아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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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런 관점에서 저 말 한게 아니라 관리를 할수 있다고 그렇게 신경 많이 쓰는데 그 1%의 확률 이러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입마개 해~ 이러는 사람들의 '혹시 모르니까' 에 대해서 하는 말이었어! 나는 내 비유 괜찮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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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아 그럼 그내용을 같이 써주는게 좋을 것 같아! 글만 보면 글의 의도를 오해하기 쉬울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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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고마워!!!! 추가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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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견주 잘못인데 견주가 잘못 키웠는지 아닌지 길가는 사람이 어떻게 알아? 그리고 예를 들어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다면 복숭아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 그걸 통제할 수 있지만 개가 무섭거나 한 사람들은 개가 내 반경에 오는걸 통제할 수 없고 그걸 견주들도 인지하고 있고 통제권을 견주가 가지고 있는데 그럼 무섭지 않게 할 의무가 있는거지. 그건 개를 키우기로 결정했을 때 가지는 의무 아냐? 견주가 입마개 목줄만 잘 하면 통제 가능한 위험인데 그걸 미친사람이 묻지마 살인하는거랑 비교하나? 산책 나갈때 잠깐만 하면 되는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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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키우기까지의 과정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물린 상황만 단편적으로 봤을 때 견주가 본인이 케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입마개를 안 했을텐데 그 상황에서 케어를 못했으니 견주 책임 맞지~ 잘 키웠는지 그건 논외라고 생각해! 목줄은 당연히 하는 상황이고~ 근데 입마개 외의 케어를 다 했는데 혹시나 물면 어떡해 ㅜㅜ 입마개 해! 이러는 사람들에 대한 내 의견이야! 예외의 상황을 그렇게 생각하길래 내 비유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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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개가 사람을 무는건 견주 교육이 잘못되서라는 글을 많이 읽어서 견주 잘못을 그걸로 잘못 해석했어! 근데 그 뒷부분은 잘 키우고 잘못 키우고가 아니라, 개의 위험에 대한 통제를 할 의무가 견주한테 있다는 얘긴데! 개가 사람한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위협이 무는거기 때문에 입마개가 필요할 수 있단거고. 개가 무는거 말고 사람 신체에 대한 위협 가할 방법이 별로 없잖아. 근데 가장 큰 위협수단을 무방비로 두고는 개가 안전하단걸 믿으란게 무리지. 묻지마
살인이랑 경우가 다르다고 얘기했지만 쓰니가 예로 드니까 그 예로 나도 들어보자면, 칼 든 사람이 있고 그 옆에 같이 있는 사람이 얘 제 친군데 안 찔러요~ 안전해요, 저 믿고 지나가세요~ 그럼 믿고 지나가야 하고 못 믿겠으니까 칼 버려요 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야?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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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하지! 무방비=목줄 없다는 상태로 해석할 수도 있겠네 나도 목줄은 기본적으로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런데 이 글은 목줄로 충분히 케어할 수 있는데도 굳이 입마개를 해야할까, 이런 내용의 글이야! 익인이의 예시에서 내 입장은 손에 칼을 들고 있는데 족쇄랑 수갑이랑 다 차여있는게 목줄의 역할 아닌가 싶어~ 입마개를 안 했다고 갑자기 모든 강아 다 무는 건 아니지 왜냐하면 목줄로 케어가 가능하니까! 댕기면 확 끌려오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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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댓글에서 무방비=목줄 안한거 아니구 그니까 개가 사람한테 달려들면 내가 잡아당기면 된다는게 개를 키우는 사람 논리라니까..? 근데 일단 먼저 왜 입마개 채우기 싫어하는지 물어봐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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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오 맞아 그게 내 논리야! 입마개를 채우기 왜 싫어하냐면 나도 우리 강아지가 습진 걸렸을때 하도 햝아서 입마개 비슷하게 생긴 것을 쓰게 해본 적이 있었는데 강아지가 스트레스받아하는게 눈에 보이기도 했고 우선 산책이란 건 후각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가 좋아하는 거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데 입마개를 채우고 산책을 한다니 좀 그래 내 입장에선! 강형욱 훈련사님이 모든 강아지는 입마개 해도 된다, 학대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그래도 난 강아지가 그렇게 싫어하고 불편해하는 걸 봤기때문에 하고싶진 않아 물론 법적으로 위험성을 인정받은 강아지들은 훈련을 시켜서라도 하는 건 맞지만 사람에게 해가 안 갈 정도로 케어할 수 있는데 굳이 해야하냐는게 내 입장이고 우선 견주들 입장에서 입마개는 이미지가 좀 많이 안 좋은 편이지 개선하려면 확실하게 스트레스 안 받는다는 연구조사도 있어야 할거고... 인식을 바꾸기 위해선 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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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쓰니가 제발 '내'가 내 강아지 케어 잘 하니까 입마개 씌우기 싫다고 하는거면 좋겠다. '견주'가 아니고...그리고 제발 개 키우고 좋아하는 입장이 아니라 무서워하는 상대방 입장에서 좀 생각해줘. 역지사지란 말이 있잖아.. 개 좋아하는 사람만 있는게 아닌 사회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고 대부분의 시설은 사람이 사람을 위해 만든거고 강아지는 부차적인 사용잔데, 개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도 아니고 개를 키우는건 개를 키우는데 필요한 의무를 다 하겠다고 생각하고 키우는거잖아. 목줄을 하는 이유는 견주 입장에선 활동적인 개를 혹시 잃어버릴까봐 할 수도 있는거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안 키우는 입장에선 목줄을 한 개가 보다 안전하니까 안 한 개보다 한 개가 더 좋아보이는건데 목줄이 법적으로 강제된 이유는 타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선거잖아. 근데 목줄은 해도 목줄을 짧게 당기고 이런 도의적인 부분을 안 지키는 사람이 대다수라 지나갈 때 목줄이 효용성이 없어도 입마개를 씌우면 지나가는 사람 입장에선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얘긴데 쓰니는 결국 어쨌든 우리 개는 입마개 안 씌워도 안전하다는 얘기로 돌아가고 있는데다가 내 댓글 다 읽고 내 의도 이해한건지 잘 모르겠어서...
그리고 이건 이거랑 관계 없이 궁금한건데 목줄 잡아당기면 강아지 목 안 아픈가..?
아무튼 자기네 강아지가 안전하단걸 타인에게 확신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 입마개란 얘긴데 아무튼 쓰니가 쓰니네 강아지는 안전하니까 입마개 씌우기 싫다면 그냥 씌우지마~ㅎㅎ 남한테 인정받는거랑 별개로 길가다가 목줄 잘 채우고 누가 지나가면 짧게 당기고 하면 욕먹을 이유 없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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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말 다 받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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