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솔직히 이게 땀이 많은 건지 적은 건지 모르겠는게 기숙사에서 출발해서 강의실까지 걸어서 10분 걸리는데 강의실이 3층이야 그렇게 걸어서 올라가서 딱 책상에 앉고 한 10분간 엄청나게 더움 막 땀뻘뻘나고 몸 후끈거리고.. 똑같이 걸어온 다른애들 다 땀 1도 안흘리는데 막 나혼자 부채질 하고있고..근데 이게 추운날도 이래 딱 앉고 십분은 계속 땀흘려 그뒤로는 오히려 좀 춥다고 느낄만큼 싸늘하고.. 좀 스트레스 많이 받을 정도야ㅠㅠㅠ 그래서 친구가 어디 가자 하면 땀걱정부터 함 ㅠㅠ왜이럴까진짜 15분 이상 걸어서 실내로 들어가면 진짜 나 혼자 땀에 흠뻑 젖음 그때부터 땀 주르르 흐르고ㅠㅠ또 한 10분 부채질 하고 있으면 괜찮아지고.. 이때 진짜 얼마나 쪽팔렸던지 나보다 적게 걸었던 애들, 심지어 과잠까지 입고있는 애들도 다 땀 1도 안흘리고 덥다 하지도 않는데 나 반팔이었는데 나 혼자 땀 줄줄 흐르고 부채질 하고.. 아 왜이럴까진쩌ㅠㅠㅠ 뭔가 내 몸이 남들보다 더더 체온 조절이 안되는 느낌이야 더운 곳 있다가 시원한 곳 들어가도 한동안 계속 덥고 땀 너무 심하게 흐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겨우 멎고ㅠ

인스티즈앱
"할아버지 로망" 19개월 손주에 감자칩 먹였다...딸과 갈등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