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대형견 위에 올라가는 환상이 있어서 할머니집 마을회관 앞에 큰개가 엎드려있길래 초면인데 개 위에 앉았음 걔가 내 엉덩이 세게 문 건 아니고 와앙 물긴 했는데ㅋㅋㅋㅋㅋ진짜 물릴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