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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본격적으로 내가 원하는 작곡을 하고싶어서 장비를 사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나중에 대학가서 해도된다고 하니까 괜히 오바하는 건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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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하고싶은데 안 뽑아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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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뽑히는것도 문제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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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이 장비 안사주시는거야? 단순히 돈이 부족해서 알바하는건 추천안하지만 사고싶은 뭔가있으면 하는것두 나쁘지않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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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더이상 음악 쪽으로 밀어줄 생각이 없데 그리고 나도 음악 때문에 손벌리기가 싫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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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해야되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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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음악장비 되게 비싸지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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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아봤는데 입문용은 싼 거 되게 많고 평좋은 일반 장비들도 생각했던 거 보다 안 비싸더라고.. 아르바이트하면 커버 가능할 값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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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그래? 근데 무슨 알바하려고?....고등학생 뽑아주는 알바 진짜 드물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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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레스토랑 식기세척알바가 연령무관이더라고 홓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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