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골반아파서 절뚝거리다가 지하철 겨우앉아서 가고있는데 아줌마할머니? 가 자꾸 비키라고 내무릎에서 아예 기대면서 가길래 짜증나서 나도 걍 무릎피하고 했는데 계속 비키라는듯이 밀고 가방으로 내머리치고 옆에 둬서 그아줌마 가방 치웠음 진짜 자리안내주고 서울까지 가고싶었는데 내릴때돼서 내렸는데 그때도 밀쳐서 세상 짜증 다 받고내림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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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골반아파서 절뚝거리다가 지하철 겨우앉아서 가고있는데 아줌마할머니? 가 자꾸 비키라고 내무릎에서 아예 기대면서 가길래 짜증나서 나도 걍 무릎피하고 했는데 계속 비키라는듯이 밀고 가방으로 내머리치고 옆에 둬서 그아줌마 가방 치웠음 진짜 자리안내주고 서울까지 가고싶었는데 내릴때돼서 내렸는데 그때도 밀쳐서 세상 짜증 다 받고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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