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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나는 10살 때 했거든 ? 

 

그 성교육 만화에서 본 첫ㅅㄹ하면 

 

아빠가 파티해주는 그게 당연한 절차인줄 알았고 

 

그게 너무 싫고 부끄러울 거 같아서 엄마한테도 말 못했어 

 

여의치 않았던 건지 생리대 존재를 몰랐던건지 

 

쉬는시간마다 팬티에 휴지 넣어놓은거 바꾸고 

 

고학년 되서는 엄마꺼 생리대 하나 가져와서 쓰고 

 

엄마 내가 또래보다 키 커서 

 

초등학교 입학하자마자 2년정도 한의원 다니면서 

 

생리 정상적인 나이에 할 수 있도록 하는 침 맞췄는데 

 

생각해보면 그 때 뭔지도 모르고 

 

꼬박꼬박 한의원 열심히 다녔는데 효과 하나도 없었던거고 ㅋㅋ 

 

어릴 때 생리한 거 치곤 

 

간당간당하지만 160 쪼끔 넘어서 

 

살면서 불편한건 없지만 

 

인포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당 

 

내가 오버나이트 이런것도 모르고 밤에 자다가 

 

13살 때 뒤에 샌 거 땜에 엄마가 보고 

 

이게 생리야 한 것때문에 알게된 거라 

 

울엄마는 아직도 내가 초6때 한 줄 안다 

 

나처럼 일찍 한 익이니 또 있니ㅠㅠ? 

 

살면서 불편한 거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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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성장판 일찍 닫힌 것 외에는 ㄱㅊ...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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