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들어진지하게 난 왜살고있을까 라는 생각이들었어 연예인이되고싶어서 돈 시간 다투자한 댄스팀 첫 공연은 호응 하나없었고 수고했다는 말도 받아보지도 못했고 잘했다? 는 칭찬도 못받고 내 주변친구들이 워낙 예뻐서 항상 개좀 소개시켜줘 더라 누구야? 진짜 사람 비참하게 만든다 나도 사랑받을 자격 충분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아닌거같아 이쁘단 소리도 듣지만 항상친구한테 밀려서 아닌거같고 그래 힘들때 혼자나올때 그때 부를친구도없고 다 바쁘니까 혼자 걸어가면서 쓰는데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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