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경비 부른단거야 집에 조카랑 나밖에 없는데 ㅋㅋㅋ 난 옷을 다벗어두고 화장실 들어와서 알몸으루 잇엇구 그래서 경 가족 올때까지 잇을테니까 부르지말라햇어 경비를...근데 부른거임 머 그거까진 당연히 괜찮지 근데 경비가 문열어주고 내가 감사하다햣는데 그냥 가면대자나 조심하라카구...근데 안가구 화장실 문앞에 뻐팅가면서 나 막 계속 쳐다보며너 안해도될말들 하는거임 ㅋㅋㅋ 아니 안해도될말이 아니더라도 내가 알몸이라서 수건으루 가리구 문뒤에 쑴어서 ㅓㄹ굴만 빼꼼 내놓고 감사합니다 하고 뭐라뭐라말하는거 다 듣고 잇엇는데 말을 화장실 앞에서 굳이 날 계속 쳐다보면서 말하는구임... 당황해서 왜이리 오래있지 이러다가 좀 무서운거 집에 조카랑 나밖에 없구 ㅋㅋ ㅠㅠㅠ 그래서 어쨌든 이런이류잇단거 엄마한테 말햇느데 엄마가 어쩔수없다 살려준사람한테 감사나 하라는거야 ㅋㅋㅋ 아니 솔직히 무서운 상황이자녀 ㄷ와주러 오신분이 맞긴한데....그럼 살려준 댓가루 강ㄱ 당해도 감사해야되는거냐구 ㅋㅋㅋ 쨋든 걍 엄마한테 들은말 서럽고 아가잇던일 기분나쁘고 그래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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