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턴 관심 없는 과공부 말고 내가 진짜 할 수 있는 게 뭔지 찾아보고! 맨날 하던 다이어트 말고 진짜 몸매관리 하고! 얼마 전에 옷 왕창 산다고 깨버렸던 적금도 다시 시작하고! 사소한 것부터 자기관리 시작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좀 더 친절하게 대답하고!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 고등학생 때 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우고 연락 끊겼지만 가끔 보고 싶어서 생각나는 친구 인스타를 우연히 발견했는데 너무나도 화사하게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보고 정신이 확 들었다 잘 지내서 다행이야 나도 열심히 살게!!

인스티즈앱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