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모의고사를 봤는데 난 노력했다 생각했는데 점수를 보니 너무 못 나온 점수였어. 그래서 친구 앞에서 난 왜 이것밖에 안 될까하고 속상해하면서 자책을 많이 했단 말야 근데 그친구가 시험봐서 스트레스 쌓인 거 다 풀으라고 아니면 그게 자식들한테 까지 옮아간다고 이런 말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이야?했더니 친구가 이거..이번 영어시험 지문 내용인데.. 라고 하는 거.. 이때 익인들 같으면 공부를 못한 자신한테 화나? 아님 안그래도 속상한테 두 번 죽이는 친구한테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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