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키우지는 않는데 큰개는 좀 무서워하는 편이고 작은개는 엄청 귀어운데 저번에 버스정류장에서 엄청 큰개가 다가오길래 무서운거 티내면 주인이 기분나빠할까봐 가만히 웃으면서 쳐다보고잇는데 내가 반바지 입엇는데 내허벅지랑 무릎을 다 햝아서 집가서 다시 씻음 주인이 안말려서 좀 짜증난것도 잇엇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
난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키우지는 않는데 큰개는 좀 무서워하는 편이고 작은개는 엄청 귀어운데 저번에 버스정류장에서 엄청 큰개가 다가오길래 무서운거 티내면 주인이 기분나빠할까봐 가만히 웃으면서 쳐다보고잇는데 내가 반바지 입엇는데 내허벅지랑 무릎을 다 햝아서 집가서 다시 씻음 주인이 안말려서 좀 짜증난것도 잇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