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의심이 많아 내가..ㅜㅜ 친구랑 톡하다고 친구가 막 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얘 진짜 웃겨서 웃는거 아니겠지..' , ' 나랑 톡하는거 사실 지루하겠지..' 이러고ㅠㅠ 친구가 막 자기 깎아내리고 남 치켜세우고 이런거 진짜 잘하는데 그런소리 들을 때 마다 '예의상 그러는거겠지' 이런생각도 들어...ㅠ 그리고 약간 허언증인지 정신병인지 모르겠는데 친구 둘이서 나 욕하고 막 나빼고 톡방파서 욕할 것 같고ㅜㅜ 그런 피해의식도 들고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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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