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친구한테 이끌려서 그 친구랑 엄청 안 좋게 끝냈었어 꽤 친했는데 걔한테 받았던 스트레스+친구의 영향?으로 걔랑 연을 끊었거든 걔가 많이 울었었대 그때 내 친구가 걔 옆에 있었거든 그러고나서 걔는 서울로 전학갔고, 나도 여기서 그럭저럭 생활하고있는데 2년이나 지난 지금에야 걔 생각이 나 사과를 하고싶지만 내가 내 맘 편하자고 사과하는 것 처럼 보일까봐, 그리고 걔한테 연락할 자격도 없을것같고 내가 연락을 끊었던 그 당시의 걔는 너무 힘들었을것같아서 너무 미안해서 말 걸 자격조차 없는것같아 그냥 고민하다가 연락 안 하는게 제일 최선이겠지 과거에 상처 크게 준 사람이 나에게 연락하면 싫을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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