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하다고해도 내가 친구들을 생각하고 좋아하는만큼은 친구들은 아니더라고 그렇다고 더더한 우정을 갈구할수없으니 어느순간 뒤돌아보니까 나자신만 갉아먹고있더라 그리고나서 생각해봤는데 그렇게 친구에 목숨까지걸필요가있나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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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하다고해도 내가 친구들을 생각하고 좋아하는만큼은 친구들은 아니더라고 그렇다고 더더한 우정을 갈구할수없으니 어느순간 뒤돌아보니까 나자신만 갉아먹고있더라 그리고나서 생각해봤는데 그렇게 친구에 목숨까지걸필요가있나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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